

거래소투자한다
주식을 사고파는 곳이에요. 개미 직원에게 주문을 넣어요.
학습공간
도서관 · 신문사
거래소
꽃밭
우리 집
프로젝트 소개 · 왜 만들었나
용돈은 일찍 시작되는데 금융을 배우는 시간은 늦게 옵니다. Little Harvest는 그 사이를 놀이로 채우려고 만들었어요.
초등학생 금융이해력 점수
100점 만점에 63.5점, 겨우 절반을 넘어요.학교에서 금융교육을 받아 본 학생
여덟 명 중 세 명만 배워 봤어요.용돈을 받고 있는 초등학생
네 명 중 세 명은 이미 용돈을 써요.출처: 한국교육개발원(KEDI) 「우리나라 청소년의 금융이해력 수준」, 교육정책포럼 2026.1 (2023년 5–6월 전국 초·중·고 학생 8,758명 조사)
어려운 말을 먼저 외우게 하지 않아요. 정원을 가꾸듯 회사를 키워 보고, 그 경험을 단어로 정리합니다.
핵심 기능 · 마을 건물
건물마다 하는 일이 정해져 있어요. 아이는 걸어서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주식을 사고파는 곳이에요. 개미 직원에게 주문을 넣어요.


세상 소식을 읽는 곳이에요. 황소 기자가 오늘의 뉴스를 알려 줘요.


어려운 말을 배우는 곳이에요.


나만의 정원이 있는 곳이에요. 침대에서 자면 다음 날이 돼요.


정원 꾸미기 아이템을 파는 가게예요.
기획 보드
문헌과 통계로 문제를 찾고, 페르소나와 유저 플로우로 경험을 설계한 뒤 104페이지의 디자인을 브라우저 게임으로 옮겼어요.
문헌·통계 조사에서 얻은 인사이트 세 가지
8~10세 초등 저학년 두 명을 기준으로 설계했어요.
돈 모으기와 투자에 호기심이 많고, 주식 공부를 해 보고 싶어 해요.
퀴즈로 주식을 배우고, 황소 기자의 뉴스를 읽고, 구매개미에게 꽃을 사서 정원 꽃밭이 +3.9% 자라는 걸 봐요.
정원 꾸미기와 아이템 모으기처럼 꾸미는 재미를 즐겨요.
일일 미션을 하나씩 해내고, 액세서리 상점에서 고른 아이템을 정원에 놓고, 단어도서관에서 단어를 모아요.
처음 들어온 아이가 첫 투자를 마치고 하루를 끝내기까지
시스템 UI는 브랜드 블루로 분명하게, 동화책 같은 흰 여백은 의도로 남겼어요.
세계관 · 월드빌딩
정원사들이 튼튼한 회사의 씨앗을 심고 가꾸던 온실이, 뿌리를 잊은 사람들 때문에 시들었어요. 이제 마을에는 진짜 정원사가 필요합니다.






옆으로 넘겨 보세요 · 게임을 시작하면 나오는 첫 이야기예요
땅속 뿌리를 가장 잘 아는 정원사예요. 스테이지마다 아이 곁에서 개념을 하나씩 알려 주고, 퀴즈로 함께 확인해요.
디자이너
동서대학교 디지털미디어디자인을 전공하며 UXUI와 모션그래픽을 해 왔어요(2027년 2월 졸업 예정). Little Harvest에서는 어린이 금융교육 리서치부터 세계관·캐릭터, 피그마 104페이지의 화면 디자인, 모션, 브라우저 게임 개발까지 혼자 맡았어요.
플레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돼요. 게임 화면을 한 번 누르면 키보드가 게임으로 넘어가요.
방향키로 걷는 게임이라 컴퓨터에서 플레이하는 걸 추천해요. 휴대폰에서는 먼저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IFS실 9109
부스 I-005에서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어요.
카메라로 찍으면 이 홈페이지가 열려요.
졸업전시 · 3면 영상 제작 중
지나가는 사람의 눈길을 끌어 부스까지 오게 하는 영상이에요. 복도처럼 긴 전시장의 왼쪽·정면·오른쪽 벽이 통째로 게임 화면이 돼서, 설명을 읽지 않아도 "아, 게임이구나" 하고 느낄 수 있게 만들고 있어요.


전시장 사진 위에 합성한 장면이라 최종 영상과는 달라질 수 있어요. 만드는 과정 보기